눈을 감았다 떼니 어느덧 2025년 9월의 막바지 혹시 이 글이 올라갈 시점은 10월 초 일수도 있을까 이렇게나 시간도 빨리 지나가고 여러분의 나이도 빨리 지나가고 그것까진 괜찮은데 왜 월급까지 빨리 지나가니 그렇게 저렇게 풍만한 한가위 직전의 2/3분기 장식장 현황 우선 무엇이 바뀌었는지 거실부터 볼까 싶습니다 이야.. 보니까네 하나도 바뀐 게 없다 '내' 그리고 '네' 월급마냥 하지만 동시에 추억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가격은 왜 변하니 아무튼 간, 어른이 되어도 우리는 어렸을 적 동심을 떠올리기엔 좋으니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아닌데 나는 예쁜여자가 존나게 좋은데!!! 물론 저만 일방적으로 좋아하면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겠죠 그래서 저는 사회적 혼란 없이 가기 위해 로봇을 사랑하려 합니다 점점 발언이 인간과는 거리가 있어 가는 거 같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차은우처럼 잘생기면 말이 되기 시작하거든?

'여러분 마운자로 하세요' 물론 난 안함 ㅅㄱ 그 돈이면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