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았다 떼니 어느덧 2026년 ..하고도 2월. 여러분들은 안녕하신가요?
저는 여러분의 사랑으로 안녕합니다. 헛소리고요 저는 언제나 그렇듯 이번 해에도 불우한 이웃을 돕는 선행을 계속하고자 합니다 그렇게 까지 하면 남는 게 있냐고요?
여러분이 남습 헛소리고요 자, 거실을 시작으로 이제 무멋이 바뀌었는지 본격적으로 볼까 싶습니다 우선 바뀐 것과 바뀌지 않은 것 하나씩 말해보면 바뀌지 않은 건 나 너 우리의 월급 그리고 바뀐 건 나 너 우리의 나이 이야.. 근데 장식장은 바뀐 게 없네?
ㅅㄱ...